[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리센느가 방 5개 숙소로 이사했다.
10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 리브, 제나가 출연한다.
미나미는 “다른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할 뻔 했지만 직접 회사 본부장님에 전화를 걸어 ‘윤주모님 음식 너무 먹고 싶다’고 부탁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나는 “오늘 이사해 짐 정리하다가 왔다”며 근황을 알린다. 그는 “원래 방 2개를 멤버 5명이 썼지만 새집에는 방이 5개다. 멤버 2명, 2명, 1명이 나눠서 방을 쓴다. 원이 언니가 혼자 쓰지만 방이 제일 작다”고 했다.
또 미나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K-팝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된다.
사진 제공=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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