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무결점 뒤태와 몸매를 공개했다.
10일 최은경은 자신의 채널에 “내전근 뿌시기”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 기구로 운동에 전념하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백리스 브라톱에 그레이 컬러 레깅스를 매치해 조각 같은 몸매를 뽐냈다. 깊게 패인 기립근과 잘록한 허리에 대비되는 골반 라인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최은경이 두 팔을 모아 힘을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녀린 팔에도 자리 잡은 잔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호흡으로 계속해서 움직이는 그의 배에는 선명한 복근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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