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는 남궁민이 출ㅇ연했다.
남궁민은 “평소에는 71~72kg 정도 나간다. 오늘은 예능 나오는 날이라 예쁘게 나오고 싶어 67kg까지 감량하고 나왔다”고 했다.
아내인 진아름과의 러브스토리도 허심탄회하게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8년의 장기 연애 후 결혼 4년 차가 됐다는 남궁민은 “오디션장에서 아내를 처음 봤는데, 다른 스태프들의 의견과 달리 저는 아내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사심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촬영 중에는 진전이 없었고, 아내의 연기 선생님이었던 친구의 도움으로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두 달 정도 구애 끝에 사귀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오후 10시 1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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