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라디오스타' 시청률이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8.6%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의 기록.
또 '라디오스타'는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9.2%마저 뛰어넘으며 다시 한번 대세 예능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명품조연구역-주연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져 정해균 최귀화 오대환 이시언 양세형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60분'은 3.0%로 그 뒤를 이었으며,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2%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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