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건 아니었는데ㅎ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안이도 선택권 없이 매일 새벽에 같이 뛰더니 -엄마..ㅠ 난 왜 새벽에 뛰어야 해..? -어 해. 러닝머신 떨어질까 봐 코 닿게 뛰는 거 넘 귀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며 땀을 흘리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브라톱에 블루 컬러의 숏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줬다. 선명하게 자리 잡은 ‘王’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