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최근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대표 speech UN에 바라는 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팀프로젝트로 UN sdgs 중 zero hunger 스피치하고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엔협회세계연맹 청소년대표로 스피치에 나선 김소현의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훌쩍 자란 키와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특히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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