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최근 “수천장 중 어렵게 고른 20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도 사진마다 캡션 적는거 빨리 되면 좋겠다…”라며 “그리고 한 게시물에 태그 20개가 최대인거 저만 몰랐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촬영 현장에서의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정원은 직각어깨와 일자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튜브톱에 팬츠를 매치, 도회적인 시크미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차정원이 합류한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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