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고윤정이 어떠한 각도에도 살아남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고윤정은 가녀린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니트 조끼를 입고 다채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는데, 특히 단발 더벅머리 스타일의 가발마저도 위화감없이 소화하는 그의 미모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엄청난 줌인으로 이목구비를 확대한 사진에서도 그만의 분위기가 한계 없는 미모의 위엄을 드높여 더욱 눈길이 쏠리게 만든다.

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한편 고윤정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자연스레 표현해 호평받았다.

고윤정의 연기 스펙트럼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그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무빙2’와 영화 ‘남벌’을 선택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