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성령이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며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영상과 사진을 본 일부 시청자들이 최근으로 오해했다고 했다.
이에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밝힌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 김성령은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해왔다며 루틴을 소개한다.
생애 첫 헌팅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본 이야기도 공개한다. 김성령은 하지원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경희대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에게 헌팅했다고 했다.
한편 김성령의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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