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확정 지었다.
지난 2025년 오프닝스코어,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수, 매출액 1위의 ‘흥행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8월 22일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를 휩쓸었다.
이어 올해 3월 새로운 특수관 포맷인 SCREENX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4DX, IMAX 버전으로 CGV 단독 재개봉 후 11만 18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은 7월 1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인수합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와이드 개봉작으로, 합병 법인의 출발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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