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한솔이 매니지먼트꿈과 동행을 시작했다.
매니지먼트꿈 측은 14일 박한솔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박한솔은 성실한 행보와 작품을 대하는 진중한 태도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보여준 섬세한 표현력과 무한한 가능성에도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앞으로 그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독보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배우로서 마주할 모든 도전과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로 동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영화 ‘뽑기’, ‘좁은 문’, ‘질투의 역사’, ‘휴민트’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박한솔은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작인 ‘오토바이와 햄버거’로 지난 2021년 전북독립영화제 배우상을 받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디즈니+ ‘무빙’,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은중과 상연’ 등 화제된 드라마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무빙 시즌2’에 합류했다.
한편 매니지먼트꿈에는 배우 전혜빈, 서현, 박효주, 고준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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