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최근 제이쓴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체지방 감량을 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이쓴은 자신의 체지방량 등 결과를 포함한 인바디 검사지를 공유하며 굳은 다이어트 다짐을 내비쳤다. “똥배여 물러가라”라는 말을 통해 재치도 잃지 않았다.
앞서 그의 아내 홍현희는 무려 11kg 감량에 성공해 49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통통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 홍현희는 날렵한 턱선과 슬림해진 모습으로 매일 화제를 받고 있다.
이에 남편인 제이쓴도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함으로써 부부가 함께 건강을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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