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가 사전 예매량 60만장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호프’가 개봉일인 15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60만 3601장을 기록했다.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까지 극장 3사에서도 모두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돌비 시네마, IMAX, SCREENX, 4DX 등 특별관 역시 빠른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돌비 시네마는 나홍진 감독이 미국 LA Theater에서 지난 주말 마스터링 작업을 마쳤으며, 그 결과물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