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그룹 NCT DREAM의 해찬이 “멤버들을 위해 ‘송편 만들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NCT LIVE'에는 그룹 NCT DREAM이 추석을 맞아 송편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여 앉은 NCT DREAM은 각자 돌아가면서 톡톡 튀는 자기소개를 선보여 서로의 감탄을 자아냈다.

NCT DREAM의 해찬은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냐”면서 방송 진행을 시작했다. 각자 추석 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이야기하던 중 ‘송편’이 나오자 해찬은 중국인 멤버 런쥔과 천러에게 “한국에서는 추석에 송편을 먹는다. 우리가 어제 먹은 게 송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런쥔은 “중국에서는 월병을 먹고 가족들이 모여 달도 본다”면서 중국의 명절 맞이에 대해 말했다. 해찬은 “다음에 중국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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