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W'가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 14회는 전국기준 10.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13회가 기록한 11.9%에 비해 1.0%P 하락한 수치. 그럼에도 불구 'W'는 수목극 1위 자리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 3회는 9.9% 시청률을 기록, 지난 2회 방송분이 기록한 9.1%에 비해 0.8%P 상승하며 2위 자리를 유지했다.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19회는 8.0% 시청률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 18회 방송분이 기록한 7.9%와 비슷한 수치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8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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