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3' 캡처
'너목보3' 캡처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아이오아이의 음악추리는 계속 이어졌다.

첫번째에서 음치를 한팀 가려낸 아이오아이는 "자신이 없는 것 같은데 자신 있습니까"라고 묻는 이특의 질문에 "자신있습니다"며 음악 추리를 이어갔다.

가장 먼저 화가난다 앵그리 싱어가 무대에 올랐다. 그의 무대는 분노의 게이지가 올라가며 김경호의 노래를 앵그리 헤드벵잉을 보였다. 온몸으로 하는 듯이 노래를 이어갔다.

립싱크 중 약간의 실수를 본 아이오아이는 그의 무대를 보면서 음치 일 것 이라며 추리를 이어갔다. 이에 박준형은 "나도 노래할 때 그랬었어"라며 그 당시를 회상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멕시코에서 온 히든카드와 나머지 팀의 무대를 보여 아이오아이는 탈락자 선정에 신중을 가했다.

두번째 탈락자로 화가난다! 앵그리 싱어와 메인작가 히든카드를 뽑았다. 진실의 무대에서 앵그리 싱어는 K2 유리의 성을 깔끔하게 부르며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이에 패널들은 "짱이다 짱", "대박이야"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메인작가 히든카드는 "정말 17시간 멕시코에서 비행기를 타고 와서 메인작가 누나 덕분에 이 자리에 서게 됐다"라며 휘성의 노래를 부르며 실력자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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