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짧은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윤혜진은 거울 앞에서 옆태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이너 위에 독특한 형태의 화이트 홀터넥 크롭 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였다. 품이 넓은 그레이 컬러 팬츠를 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깊게 패인 쇄골 라인과 선명한 목 빗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얼굴이 근접한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맑은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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