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마스크·헤일로·뉴이스트·NCT Dream, 보이그룹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뉴이스트, 라붐, 레드벨벳, 리얼걸프로젝트, 마스크, 볼빨간사춘기, BU, 빅스, 스피카, 업텐션, NCT DREAM, 옴므, In&Choo, 태진아, 투포케이, 한동근, 헤일로, 헬로봉주르가 출연했다. 이날 마스크·헤일로·뉴이스트·NCT Dream 등 보이그룹들은 각 그룹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무대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마스크(우수·이륙·에이스·희재)는 타이틀곡 '낯설어'로 무대를 꾸몄다. 마스크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칼군무 퍼포먼스로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스크의 타이틀곡 '낯설어'는 피아노리프와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거칠고 강렬한 드럼리프에 무거운 감정을 읊조리는 멤버 에이스의 랩이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헤어진 연인이 순식간에 낯설어지는 씁쓸한 감정을 담았다. 헤일로(오운·디노·재용·희천·인행·윤동)는 타이틀곡 '마리야'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에 오른 헤일로는 멤버들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내며 무대 가득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헤일로의 타이틀곡 '마리야'는 손 편지에 담은 여섯 남자의 섬세한 진심과 용기 내어 달려가는 여섯 남자의 패기가 담긴 록 댄스 곡이다. 뉴이스트(JR·Aron·백호·민현·렌)는 타이틀곡 'Love Paint'로 세련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이어갔다.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Love Paint'는 퓨처 베이스와 R&B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얹은 곡이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멤버들 특유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 힘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NCT Dream(천러·런쥔·재민·지성·제노·마크·해찬)은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NCT Dream은 호버보드를 활용한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NCT Dream의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은 톡톡 튀는 가사와 밝고 신나는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하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소년들의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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