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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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호프'가 개봉 3일째인 17일 오후 12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군체'보다 하루 앞선 기록으로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여기에 돌비 시네마, IMAX, SCREENX, 4DX 등 특별관에 대한 N차 관람 열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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