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윤복희의 판듀 찾기가 선보인 가운데 50년 만에 루이 암스트롱의 모창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윤복희의 판듀 찾기 앱 오디션 곡으로 '노래하는 곳에'를 선보였다. 윤복희는 "이 노래가 어떻게 히트했는지 모른다"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윤복희는 "1975년에 이 노래를 무대에서 불렀으면 좋겠다고 해서 불렀다. 그리고는 미국에 들어갔다. 나도 모르게 판이 나온것 같다"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윤복희는 미국에 간 일화를 밝히면서 "루이암스트롱의 모창을 했다" 밝히며 50년만의 모창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열광케했다. 루이 암스트롱 앞에 선보인 모창 일화를 밝히며 함께 미국에 간 윤복희는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미니스커트를 선보인 원조 패셔니스타임을 밝히며 시대를 대표하는 윤복희임을 증명했다. 이어 그녀의 판듀 찾기 앱 오디션이 선보인 가운데 남녀 노소 다양한 지원자들의 모습을 공개해 윤복희와의 케미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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