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예은이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말 목장 기술 연수에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KKPP푸드’의 새로운 인턴 신예은이 이광수, 도경수 그리고 말들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예은이 ‘KKPP푸드’에 걸맞게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를 차리고 목장에 방문했다.
특히 어린 후배가 들어와 신난 본부장 도경수와 만만치 않은 인턴 신예은의 관계성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도경수는 “저는 계속 시킬 거다. 이제야 내가 마음껏 부릴 수 있고 마음껏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왔다”라고 좋아했지만 신예은은 직함으로 도경수를 깍듯이 부르면서도 반말하는 스킬을 구사했다.
연수생들이 임신마들의 아침 특식부터 건강 검진까지 챙긴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았던 신예은과 말썽꾸러기 말 연진이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신예은은 통제 불가 연진이의 반항에 순간 박연진 캐릭터로 돌변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평균 2.7%, 최고 3.8%, 수도권 평균 3.2%, 최고 4.6%로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신예은과 함께하는 말 목장 기술 연수는 오는 24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콩콩팜팜’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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