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서진이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에서 요요로 11kg이 쪘다고 고백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65회는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의 1부로,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다소 통통해진 볼살로 눈길을 끈다. 그는 “한창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치팅에 빠졌다. 5개월 만에 11kg이 찌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처럼 비주얼 비수기를 고백한 박서진은 이내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하면, 시술과 회복 휴가를 주시기로 약속했다”라면서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따야 한다”라고 남다른 의지를 불태워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의 선곡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 앞선 출연 당시 ‘불북’이라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왕중왕전 티켓을 따낸 바 있는 박서진은 “지금껏 ‘불후’에서 본 적 없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며 ‘얼음 난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마치 4D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감탄하고,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요즘 화제인 ATEEZ(에이티즈) 최산 턱선을 보는 것 같았다”라고 엄지를 치켜든다고.
한편 ‘불후-2026 왕중왕전’ 특집은 오늘(18일)과 오는 25일에 걸쳐 2주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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