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파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낸 필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필름으로 남긴 우리들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연한 메이크업에 깔끔한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인 마이큐와 거리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치 화보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김나영은 마이큐를 뒤에서 안는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참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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