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세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배우 박세영은 21일 “엄마 박세영, 아빠 곽정욱, 그리고 우리 가족의 주인공 곽나엘까지 저희 가족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처음으로 공개하는 우리 가족의 일상”이라며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엄마 아빠지만, 따뜻하고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박세영 가족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딸 나엘 양을 품에 안았다.
박세영 가족의 첫 일상은 오는 9월 초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14개월 딸 나엘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은 물론, 초보 부모 박세영, 곽정욱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까지 담길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세영은 최근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주인공 나지니 역을 맡아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다음은 박세영 글 전문.
엄마 박세영, 아빠 곽정욱,
그리고 우리 가족의 주인공 곽나엘까지
저희 가족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공개하는 우리 가족의 일상.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엄마 아빠지만,
따뜻하고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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