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M 아내 채널
사진=KCM 아내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극강의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방예원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식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예쁜 모습으로 그날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 함께 열심히 다이어트 중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결혼식을 앞두고 관리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15살 큰딸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는데, 자매라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인 방예원 씨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모녀지간 똑같은 이목구비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도 고스란히 닮아 눈길을 끈다.

사진=KCM 아내 채널
사진=KCM 아내 채널

KCM 아내 방예원 씨는 1991년 생으로 KCM과 지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었다. 현재 수연 양은 15살이다.

KCM은 과거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당시 KCM은 혹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 아이의 존재 사실도 숨겼다.

문제가 해결되자, 이들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2년에는 둘째 딸 서연 양을, 지난해에는 셋째 아들 하온 군을 얻었다.

KCM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첫딸을 얻은 이후 14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