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대훈이 종합 1위에 욕심을 나타냈다.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전반전 1위를 넘어서 종합 1위를 노리는 이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찰떡같은 케미로 이날 전반전 1위를 차지한 보미와 이대훈은 이 기세를 몰아 종합 1위를 넘보고 있었다. 전반전보다 더 많은 도우미들이 투입된 가운데 이대훈은 종합 1위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강형욱은 역대급 난관에 봉착했다. 긍정의 달인 강형욱에게도 강적이 등장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언제나 느긋하던 그에게 어떤 식의 위기가 닥칠지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정재형은 성소와 모르모트PD에게 서핑 특훈을 이어간다. 거친 시청률 파도에서 정재형과 그의 제자들이 길을 찾을 수 있을지에 시선이 모아졌다.
솔비는 시인 박준과 함께 시 콘텐츠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감정이 동요하며 눈물을 보였던 솔비가 후반전에서 시청률 반전을 일으킬 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