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시디어스’가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다.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업그레이드된 공포와 함께 오는 8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죽은 자들의 영역 ‘더 먼 곳’의 사악한 존재들이 인간 세계로 넘어오는 통로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잔혹한 공포를 그린 작품.
그동안 자신들의 영역인 ‘더 먼 곳’에서 인간을 위협해왔던 악령들이 마침내 현실 세계까지 침범하며, 전작과는 차원이 다른 거대한 위기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립스틱 페이스’, ‘검은 신부’, ‘키 페이스’ 등 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악령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새로운 주역 ‘젬마’(어밀리아 이브)는 시리즈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특별한 능력을 발현하며 이번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끈다.
또 시리즈의 상징적인 존재 ‘엘리스’(린 샤예)의 귀환과 그가 펼칠 새로운 활약이 더해져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오는 8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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