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태현/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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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한층 성장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태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태현의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았다.

태현은 인터뷰에서 팀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았고 일찍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축하와 응원을 많이 받았다. 사실 저희는 다 같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 모두 동의한 것 뿐이다.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TXT 태현/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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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열정도 엿볼 수 있었다. 태현은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온다”라고 말했다. 또 “‘태현 2.0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걸 완성해가는 과정이다. 귀인 같은 은사님을 새로 만나 발성을 다시 배우고 있다. 스스로 변화가 느껴지다 보니 목표도 높아졌고 하루하루가 즐겁다”라며 성장에 대한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를 선보인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