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제주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가족여행. 여름휴가. 우리 가족은 어디로 여행을 갔을까요? 정답은 사진 제일 맨 끝장에. 여기 날씨는 반짝반짝 빛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건물들이 보이는 높은 전망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후드 집업을 입고 머리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환한 눈웃음과 함께 두 손을 볼에 가져다 대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의사이자 남편인 한창과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장영란은 체크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입을 크게 벌리며 웃음 짓고 있다. 한창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볼캡을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를 띠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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