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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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다감이 태교로 브릿지 게임을 선택했다.

22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께 브릿지(bridge)게임을 소개해요..♥ 저 태교에 좋다는 브리지게임에 입문했어요!”라며 “브리짓게임..아직 생소 하신 분이 많죠? 브릿지게임은 체스,바둑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ioc)와 아시안게임이 인정한 두뇌 마인드 스포츠 입니다. 빌게이츠와 워렌버핏도 팀으로 출전할 만큼 매니아로 알려져 있어요”라고 소개했다.

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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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선택한 이유!는요~~두뇌 마인드 스포츠고 태교에도 엄청 좋다고 해요. 심신안정에도 도움되고 산전, 산후우울증도 예방하고 극복한대요. 제가 해보니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어요. 계속 집중~~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많이 하고 있어요.! 엄청 똑똑해진다니 남녀노소 예비맘, 예비아빠들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추천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배워서 대회도 참가해 보도록 하겠다. 브릿지게임에 흥미를 느끼는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