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동이 아빠가 되고 싶다고 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나선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한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며 신동을 소개한다. 신동은 “진짜 최악이다”라고 평했다.

신동은 “제가 벌써 42세다. 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고, 전현무는 “그때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고 했다.

또 신동은 “제 휴대폰에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깔려 있었다. 1년 동안 한 어플에서만 3천만 원을 주문했다”고 인증했다.

한편 신동의 활약상은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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