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안정환이 추석음식을 장만하는 이혜원에게 “동그랑땡을 달라”며 투정을 부린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추석을 맞아 음식 준비로 분주한 이혜원과 여유로운 안정환의 상반된 모습을 예고했다.
예고에서 이혜원은 안정환의 투정에 대답 대신 칼질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이혜원의 다음 반응에 시선이 집중된다.
조혜련은 가족들과 함께 소원내기 화투 시합을 펼친다. 가족끼리 하는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박진감이 넘치는 경기에서 조혜련은 어머니에 “엄마 해”라고 말했지만 조혜련의 어머니는 “안 해”라면서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주은은 가족들과 함께 시아버지의 묘소를 찾는다. 강주은은 시아버지 묘소에 인사를 전하고 최민수는 아버지 생각에 잠시 숙연한 모습을 보인다.
세 가족의 ‘추석맞이’는 다음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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