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사진=TXT 연준
TXT 연준/사진=TXT 연준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빌보드 라이브 첫 단독 공연을 연다.

연준은 오는 8월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Billboard: One Night Only)를 진행한다. 연준은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하며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연준을 향한 미국 공연계의 러브콜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이번 빌보드 스폰서 공연에 앞서 ABC 대표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Summer Concert Series)와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하는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무대에 선다. 여기에 빌보드가 주최하는 단독 공연까지 확정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연준은 이번 활동이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넓히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