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조재현이 감독 데뷔작 '나홀로 휴가' VIP시사회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조재현이 특별한 카메라를 잡는다.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바로 9일 오후 진행될 '나홀로 휴가' VIP 시사회 현장을 생중계하기로 한 것.
이 내용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진행된 '나홀로 휴가'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 방송을 통해 깜짝 고지됐다. 조재현 감독은 생중계를 예고하며 김래원, 유승호, 채시라 등 VIP시사 참석자를 깜짝 공개했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조재현 감독이기에 '나홀로 휴가' VIP시사회에 참석하는 셀럽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작인 영화 '봉이 김선달'의 출연 배우들과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들이 자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이 조재현 감독의 게릴라 촬영에 어떤 모습으로 함께할지 기대를 모은다.
30여년 연기 내공의 배우 조재현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나홀로 휴가'는 스토킹멜로라는 독특한 장르, 10년을 옛 사랑 곁에서 맴돈 지고지순한 한 남자라는 신선한 캐릭터와 대세배우 박혁권을 비롯 서구적 외모와 섬세한 연기로 주목 받는 차세대 배우 윤주, 신스틸러 이준혁 등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진 올가을 기대작이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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