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한혜진과 기욤이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도전한 가운데 디자이너 제이쓴, 김도현과 의견 충돌이 다음 주 예고되었다.
8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새로운 시즌으로 문을 연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전문가들이 인테리어를 고쳐주어 선택했던 이전과 달리 집을 직접 찾아가 셀프 인테리어 시공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가 함께 하는 컨셉으로 바뀐 모습을 공개했다.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도전한 첫 주자로 한혜진과 기욤이 집을 공개하며 디자이너와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필요한 소품들을 구매하러 간 곳에서는 예상치 못한 가격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예고하며 두 사람의 셀프 인테리어 시공한 집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직접 재료를 사고 페인트칠까지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디자이너와 조율하며 순조롭게 선인 두 사람은 다음 주 디자이너들과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혜진과 기욤은 디자이너에게 "더 이상 못하겠다"며 셀프 인테리어에 백기를 드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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