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김소은과 온주완이 또 한 번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얼마 전 ‘로하셀(L`OHACELL)’ 지면 광고 컷을 공개한 데 이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비하인드 컷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0일 두 사람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광고 촬영에 한창인 김소은과 온주완의 모습을 담은 사진 6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소은과 온주완은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답게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무결점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메인 광고 컷이 아닌 비하인드 사진임에도 불구, 선 공개된 광고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모습이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탄탄한 연기력으로부터 이끌어낸 명품 눈빛연기를 통해 화보의 격을 한층 더 높이기도.
또한 이번 광고를 통해 커플 연기에 도전한 두 사람은 지난 6일(화) 공개된 광고 컷에 치명적인 매력의 커플을 그려낸 데 이어, 애틋한 매력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모두 담아내며 ‘특급 케미’를 뽐내 앞으로 공개될 영상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다 너무 세쿠시 터지는 거 아닌가요? 선남선녀가 요기있네”, “소은배우, 주완배우 둘다 눈빛이 아주 치명치명 하네요”, “그래서 영상은 언제 공개되죠?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중”, “광고사진 자체가 역대급이었는데, 두 사람 미모가 받쳐주니 비하인드 클라스 후덜덜”, “소므파탈과 온므파탈의 만남. 둘 다 너무 멋져요” 등 다양한 의견을 전해오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한 ‘로하셀’의 TV광고는 추석을 전후로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 김소은은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N포세대’의 전형 신갑순을 연기하며 2030세대들의 폭풍공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