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채은이 ‘최애의 사원’에 합류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최애’를 만나기 위해 입사했다가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김채은은 극 중 여자 주인공 다름(김혜준 분)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 마케팅팀 주임 서혜수 역을 맡았다.
아펠로 마케팅팀의 핵심 실무를 맡고 있는 서혜수는 강하기(강훈 분)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냉철하고 치밀하게 움직이는 동시에, 다름과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인물이다.
이에 김채은은 경쟁심과 불안, 애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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