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부활남: 더 레드’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구교환은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석환’ 역을 맡았다.
특히 그는 첫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 부활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강력해지는 액션을 펼치며 통쾌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구교환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얼굴 곳곳에 남은 상처와 벽에 박힌 탄흔에도 불구하고 한껏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석환’의 모습은 평범한 취준생에서 부활 능력자로 거듭나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레드 컬러의 헤어스타일 변신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죽었는데요, 살아났습니다’라는 카피는 ‘석환’의 예측 불가한 활약과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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