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배우 김상중이 정글에서 자신의 유행어 “그런데 말입니다”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MC 김상중의 출연을 예고했다. 김상중은 자신의 유행어 “그런데 말입니다”를 활용해 “저는 정글이 처음입니다”고 말하며 해맑은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김상중은 정글의 신입 막내로 충만한 의욕을 뽐냈지만 어딘가 엉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의욕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아 아쉬워하던 것도 잠시 김상중은 김병만에 “나 좀 안아줘”라면서 의외의 모습을 선보여 ‘중년의 귀요미’로 재탄생한다.
광고 장면을 연출하는 등 알 수 없는 돌발 행동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예고한 김상중은 아재 개그도 대방출한다. 김상중은 김병만에 “설운도 선배님이 옷을 입는 순서는 ‘상하의’다”고 말해 개그맨인 김병만의 다음 반응에 시선이 집중된다.
김상중과 함께 하는 ‘정글의 법칙 48시간’은 다음 주 목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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