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매그니피센트 7'이 토론토 국제영화제 개막작, 베니스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해외 언론의 극찬이 쏟아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 '매그니피센트 7'(배급 UPI코리아)이 공개된 직후 해외 언론의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수의 해외 언론이 '매그니피센트 7'에 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다채로운 면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강렬한 캐릭터, 메시지, 음악 그리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Toronto Sun),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선사한 훌륭한 리메이크!”(Indie Wire), “서부로 간 '분노의 질주'”(The Daily Beast), “통쾌한 액션 영화!”(Crave Online),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이루지 못한 경지!”(Uproxx), “매력적인 7인과 만족스러운 액션!”(Film Journal International), “안톤 후쿠아의 성공적인 첫 웨스턴 무비!”(Den of Geek) 등 극찬을 이어간 것.

특히 화려한 멀티 캐스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연기력부터 안톤 후쿠아 감독의 연출, 그리고 향수를 자극하는 액션까지 극찬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해외 언론의 호평 속에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오는 9월 13일 전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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