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염정아가 인스타그램 개설과 동시에 ‘럽스타’로 신혼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염정아는 SNS를 개설하고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샴페인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염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띈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염정아는 남편과 손을 맞잡은 채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도 공개했다. 결혼 20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같이 달콤한 모습이다.
염정아의 절친한 동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덱스는 “Love you nuna”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임지연은 “언니는 사랑이야”, 안은진은 “ㄲ ㅑ아아아아아아아”라고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염정아는 2006년 12월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염정아는 현재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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