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선규 채널
사진=진선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배우 진선규는 1일 “‘같은 시상식에 레드카펫을 밟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배우 부부로서 신혼 때부터 꿈꿔왔던 순간!”이라며 “그리고 너무나도 기적 같은 보경이의 수상의 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 키우며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습니다! 결혼식 이후에 두 번째로 입는 드레스가 참 감동이었어요”라며 “벅찬 감동을 같이하여 주시고 보경이를 응원하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선규는 “오늘부터 다시 1일인 저희 부부의 커플 청룡 트로피가 이쁘게 자리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더 겸손히 사람의 길, 배우의 길로 가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보경, 진선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보경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진선규 채널
사진=진선규 채널

특히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1’로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았기에 이들 부부에게는 커플 청룡 트로피가 생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선규, 박보경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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