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산다라박이 필리핀 유명 스타친구들과 함께 풀빌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10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난 산다라박과 강승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필리핀은 빈부격차가 심해서 잔돈을 거슬러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작은 돈으로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승현은 "필리핀에서 여러번 맞았다. 다라 언니를 보고 흥분해서"라며 산다라박의 필리핀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팬들의 후한 서비스에 인증샷까지 찍으며 시장에서 과일과 먹거리를 산 산다라박은 강승현과 함께 워터파크가 포함된 10만원대 풀빌라로 향했다.

자신의 집을 직접 고르듯이 풀빌라를 직접 방문해 흥정할 수 있는 라구나 풀 빌라 빌리지에 대해 산다라박은 "가격대가 7만원에서 100만원 대까지 다양하다"라고 강조했다.

세번째 풀빌라에 이어 40만원대 워터파크 급 풀빌라로 숙소를 결정한 산다라박은 "친구들이 5명만 와도"라며 인당 8만원으로 계산하며 "친구들에게 돈을 뜯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둘째날에는 중급코스로 마닐라에서 즐기는 섬투어 여행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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