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션브이/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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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WayV(웨이션브이)가 ‘SummerStage’(서머스테이지) 무대에 섰다.

‘SummerStage’는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이다. WayV는 8월 2일(현지시간) 센트럴파크에서 펼쳐진 공연에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했다.

이날 WayV는 ‘BIG BANDS (狂想曲)’(빅 밴즈), ‘Bad Alive (English Ver.)’(배드 얼라이브), ‘Phantom (English Ver.)’(팬텀)으로 웅장하게 무대를 열었으며, ‘月之迷 (Nectar)’(넥타), ‘On My Youth (English Ver.)‘(온 마이 유스), ‘Poppin’ Love (心动预告)’(팝핀 러브), ‘Give Me That’(기브 미 댓), ‘FREQUENCY (超频率)’(프리퀀시) 등 다양한 매력을 오가는 대표곡 스테이지로 관객들의 힘찬 떼창을 이끌어냈다.

웨이션브이/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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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Filthy Rich’(필시 리치), ‘Love Talk’(러브 토크), ‘Ice Tea’(아이스 티), ‘Low Low’(로우 로우)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영어곡들의 무대도 선보였으며, 쿤과 샤오쥔의 ‘这时烟火 (Back To You)’(백 투 유) 영어 버전, 헨드리와 양양의 ‘RODEO (冒险行动)’(로데오)로 유닛 무대까지 선사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WayV는 오는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Vision Wings’(비전 윙스)를 발표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