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트와이스 멤버들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네이버 'V앱+'를 통해 'Cheerful TWICE'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트와이스(나연·정연·모모·사나·지효·미나·다현·채영·쯔위, JYP엔터테인먼트) 아홉 멤버는 본격적인 토크 시작에 앞서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에 수록된 'Candy Boy', '미쳤나봐'를 무대에 올려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방송 스페셜 진행을 맡은 지효는 "여러분의 두 시간, 부드럽고 매끄러운 미어캣같은 진행을 선보이겠습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정연은 "제가 진행 선배인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개인별 인사 첫 주자로 나선 모모는 "저는 '힛 더 스테이지' 나가고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그랬어요. 요즘 계란밥 많이 먹어요. 오늘은 미역국도 먹었어요"라며 귀여운 일상을 언급했다. 정연은 "일요일마다 SBS를 틀면 제가 나옵니다"라며 최근 '인기가요' 진행을 맡게된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미나는 JYP네이션 일본 공연을 언급하며 벅찬 소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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