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뭐가 꽃이게 대답. 몰라찌. 나는 포애버. 멘트가 진쨔. 얘가 위비중에 센터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선물 받은 꽃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셀카에는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이목구비가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압도적인 비주얼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부터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등 북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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