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혜성이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을 만났다.
방송인 이혜성은 지난 4일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저의 첫사랑 맷 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사랑 만나서 울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혜성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관,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 시사회를 했는데요”라며 “긴말 안 할게요. 그냥 무조건 무조건 아이맥스로 무조건 보세요. ‘아 그래, 이런 게 영화였지’ 중얼거리게 만드는 대작입니다”라고 영화 ‘오디세이’를 추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디세이’ 프로모션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을 만나 셀카를 찍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혜성은 맷 데이먼 첫사랑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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