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오연수는 지난 5일 “제주도 휴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계곡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오연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신애라는 “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라고, 배우 최지우는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도 너무 이뿌당~”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오연수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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