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해준이 ‘언니네3’를 찾아온다.

6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2회에서는 통영으로 향한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오며 반가움을 더한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으로 열연한 배우 박해준이 거제까지 온 것.

박해준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염정아, 김선영과 호흡을 맞춘 사이로, 강유석과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자지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강유석을 놀라게 하기 위해 양관식으로 완벽 변신, “아빠가 배 타지 말라니까”라는 드라마 속 명대사를 재현한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 2회는 오늘(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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