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다시 성형 수술대에 오른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수술 전 주의 사항이 적힌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코 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시는 경우 8시간 금식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에 최준희는 “헤헤 설렌다”라는 멘트로 설레는 심정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또 다른 사진에서 “수술하면 바로 머리 붙일 것”이라고 말하며 수술 이후 모습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준희는 앞서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말하며 꾸준히 성형 수술에 대한 열린 태도를 보여왔다. 최준희는 이전에도 다이어트와 여러 번의 성형 수술로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많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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